보도자료

  • [이뉴스투데이] 오래된 내차, 최고가로 팔아볼까?···‘내팔’ 내달 10일 오픈
  • 등록일
    2026-03-19 16:55
    작성자
    내팔
    조회수
    22
  • 비즈인포그룹, 10월 내차팔기 플랫폼 ‘NAEPAL’ 전격 가동

    ​​​​​​​“최고가·빠른·안심”···소비자 중심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사진=비즈인포그룹]

    [이뉴스투데이 노해리 기자] 내 차를 ‘더 쉽게’ ‘더 빠르게’ ‘최고가’로 팔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희소식이 나왔다. 자동차정보 전문기업 비즈인포그룹이 오는 10월 10일 새로운 내차팔기 플랫폼 ‘내팔(NAEPAL)’을 공식 오픈한다.

    최근 인터넷과 모바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직접 중고차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자신의 차량을 판매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은데,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내차팔기 플랫폼’이다.

    ‘내차팔기 플랫폼’ 이용자가 늘어나도 소비자들은 ‘내 차를 제값 받고 팔 수 있는 곳’에 대한 갈증이 있어 왔다. 즉  △제대로 된 가격 보장 △불법이 아닌 투명한 거래 △간단한 절차 등이 핵심 요소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일부 플랫폼의 경우 대대적인 광고와 달리 △‘최고가’를 보장해주지도 않고 △사전 성능점검에 따른 견적서와는 다른 ‘판매가’로 결정되는 사례가 빈번했다.

    특히 낙찰 딜러의 높은 수수료 책정으로 인해 소비자가 실제로 손에 쥐는 매각 금액은 턱없이 낮은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이번에 출시하는 ‘내팔’은 이 같은 소비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설계된 플랫폼이다. 내팔은 △간단한 신청만으로 참여 가능한 편리한 거래 절차 △검증된 딜러 간 경쟁을 통한 실질적인 최고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하는 안심 서비스를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특히 내팔은 불필요한 광고비를 최소화하고, 낮은 딜러 수수료 구조를 유지해 딜러가 더 높은 매입가를 제시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곧 운전자에게 더 높은 판매가와 빠른 거래 경험으로 돌아간다.

    함석필 비즈인포그룹 대표는 “내팔은 단순한 매각 서비스가 아니라, 운전자가 ‘최고가·신뢰·행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면서 “여러 플랫폼을 비교해본 뒤 마지막 확인 단계에서 내팔을 이용하면 그동안 낙찰된 딜러가 지불하는 높은 수수료를 피하고 더 합리적인 최고 조건으로 내 차를 팔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함 대표는 “이번 내팔 오픈을 계기로 소비자 중심의 합리적인 ‘내차팔기’ 거래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자신한다”면서 “딜러 네트워크와 데이터 경쟁력에서 앞선 내팔이 향후 중고차 거래 시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출처 : https://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3274